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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편. 심근경색(Myocardial Infarction, MI) ( 환자별 케이스 기반 간호 공부 시리즈 )

Helpful Nurse 2025. 8. 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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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환자 케이스 기반 간호 실무 공부 (2편)


📌 케이스 시나리오

◆ 심근경색 환자 사례 

응급실에 59세 남성이 극심한 흉통을 호소하며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흉골 뒤쪽이 찢어질 듯 조이는 통증을 호소하였으며, 통증은 약 1시간 이상 지속되었습니다.
증상과 함께 식은땀, 불안, 호흡곤란을 동반하고 있었으며, 도착 당시 활력징후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 혈압: 90/60 mmHg (저혈압)
  • 맥박: 120회/분 (빈맥)
  • 호흡수: 28회/분 (호흡곤란)
  • 체온: 36.8℃
  • 산소포화도: 88% (RA)

환자는 과거 고혈압과 고지혈증 병력이 있으며, 흡연력이 있습니다.


1. 심근경색 환자의 주요 임상 증상

심근경색(Myocardial Infarction, MI)은 관상동맥이 급성으로 막혀 심근에 혈류 공급이 차단되면서 발생하는 응급질환입니다.

 

◆ 주요 증상

  • 흉골 뒤 압박감·조이는 통증 (30분 이상 일정한 강도로 지속)
  • 통증이 좌측 어깨, 팔, 목, 턱, 등으로 방사 가능
  • 식은땀, 불안, 공포감
  • 호흡곤란, 빈호흡, 핍뇨
  • 저혈압 혹은 쇼크 소견
  • 급성 폐부종

  비전형적 증상

  •   노인에게서 발생하는 갑작스런 숨참
  •   갑작스런 의식손실, 부정맥, 설명되지 않는 혈압 저하, 극심한 허약

👉 신규간호사 포인트: 협심증(Angina pectoris)은 보통 5~10분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 투여로 완화되지만, MI는 30분 이상 지속되고 진통제나 니트로글리세린으로도 호전되지 않습니다.

Picture by FREEPIK


2. 심근경색 환자의 주요 진단검사

(1) 심전도 (ECG, EKG)

  • 급성 심근경색증의 초기단계에 T파의 역전이 특징적임

T파 역전

  • 비정상적인 Q파의 발생   

깊어지고 넓어진 Q파 발생

 

  • STEMI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 ST elevation ≥ 1mm (혈전으로 인해 심근조직의 심한 무산소증으로 세포손상이 진행된 것을 의미함,  20분 이내에 혈류를 뚫어주지 않으면 심근세포 괴사 시작)
  • NSTEMI(ST분절 미상승 심근경색증): ST depression, T wave inversion (심장동맥의 갑작스런 부분 폐색으로, 죽경화, 플라크의 파열, 혈전, 혈류폐색으로 진행되어 사망 위험 높음)

 

👉 간호 Tip: 흉통 발생 후 12유도 ECG를 즉시 시행하는 것이 골든타임 관리의 핵심입니다.

 


(2) 심근효소 검사

  • Troponin I/T(트로포닌- 심근과 평활근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복합체로 심근손상 후 혈관으로 유출되는 단백질)
    • 정상수치: < 0.04 ng/mL
    • MI: 수 시간 내 상승 → 10~24시간 최고치 → 7~10일간 상승 유지
    • MI 진단에서 민감도와 특이도가 가장 높은 검사
    • 장기간 상승 → 과거 MI 여부도 반영
  • CK-MB (Creatine Kinase-MB) - 심근세포에서만 나타나기 때문에 심근손상 정도 평가에 유용
    • 정상수치: < 5 ng/mL
    • MI: 발병 2~4시간 내 상승 시작 → 24시간  내 최고치 → 2~3일 내 정상화
    • 재발성 MI 확인에 유용 (Troponin은 오래 상승하므로 재발 판정 어려움)
  • CK (Creatine Kinase, 총 CK)
    • 정상수치: 남성 39–308 U/L / 여성 26–192 U/L
    • 심근, 뇌, 골격근 손상 시 모두 상승 (특이도 ↓)
    • 단독보다는 CK-MB와 비교해 심근 손상 여부 판단
  • Myoglobin
    • 정상수치: 남성 28–72 ng/mL / 여성 25–58 ng/mL
    • MI 발생 후 2시간 내 가장 먼저 상승하는 표지자
    • 6~9시간에 최고치 → 24시간 내 소변으로 배출되어 정상화
    • 민감도는 높지만, 특이도가 낮아(골격근 손상 시에도 상승) 단독 진단에는 부적절
    • 그러나 조기 MI 진단에 유용

👉 Troponin은 장기간 상승하므로 “과거 MI”도 반영될 수 있고, CK-MB는 단기간 변화가 빨라 “재발성 MI 확인”에 도움됩니다.


(3) 혈액검사

  • WBC: 경도 상승 가능 (손상된 심장의 염증반응으로 수치 상승)
  • GOT/GPT(AST/ALT): 간과 특정 장기가 손상되면 세포가 대량 파괴되어 파괴된 아미노산 합성효소가 세포 외로 유출되면서 수치가 상승됨 
  • 혈당: 급성기 스트레스 반응으로 상승

(4) 심초음파 (Echocardiography)

  • 심근벽 운동 저하 (벽운동장애)
  • 좌심실 기능 평가 (EF: 정상 55~70%)
  • 합병증 (심실중격 파열, 심부전 등) 확인

(5) 추가 검사

  • 심근관류영상(MPI, Myocardial perfusion imagine) → thallium 스캔 (방사선 동위원소의 영상으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과 관련한 허혈이나 괴사조직 사정에 사용됨, thallium 이 흡수되지 않은 영역 Cold spots허혈이나 경색을 의미함)
  • 심장동맥 조영술(CAG, Coronary angiography): 협착 부위 확인, PCI (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 여부 결정
  • 조영제 강화 심혈관 MRI: 심근경색을 알아내기 위한 비침습적 검사

3. 심근경색 환자의 약물 치료

심근경색의 치료 목표는 심근 허혈을 최소화하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며, 심근 손상을 줄이는 것입니다.

(1) 항혈소판제

  • 아스피린 (Aspirin 100~300mg)
    • 혈소판 응집 억제 → 혈전 형성 방지
    • MI 의심 시 즉시 투여 (금기: GI 출혈, 알레르기)
  • 클로피도그렐 (Clopidogrel, 플라빅스정 75mg)
    • 아스피린 병용 시 효과 ↑
    • PCI(스텐트 삽입) 환자에게 표준 치료

(2) 혈전용해제 (STEMI 환자, PCI 불가 시)

  • 스트렙토키나제 (Streptokinase): 플라스미노겐 활성화시켜 혈전 용해(과거 사용 이력 있을 경우 내성 생겨 재사용 곤란)
  • 우로키나아제 (Urokinase): 사람의 소변에서 추출하여 만드는 단백질 효소로 혈전 용해 물질
  • t-PA (Tissue-type plasminogen activator): 혈전 분해를 촉진하는 단백질
    • 알테플라제 (Alteplase)성분: 상품명;액티라제(Actilyse)
    혈전 용해제 금기: 출혈성 뇌졸중 병력, 최근 대수술 등

(3) 항협심증제

  • 니트로글리세린 (Nitroglycerin)
    • 혈관 확장 → 심근 산소 요구량 감소
    • 혀밑(SL) 또는 IV 투여
    • 주의: 저혈압 환자(수축기 < 90mmHg) 금기

(4) 베타차단제

  • 메토프로롤 (Metoprolol, 베타록정/주)
  • 아테놀롤 (Atenolol)
    • 심근 산소 소모 ↓, 부정맥 예방
    • 저혈압, 서맥, 심부전 환자 주의

(5) 기타

  • ACE 억제제 (Enalapril, Captopril) → 심부전 예방
  • 항고지혈증제: 스타틴 (Lovastatin, Atorvastatin, Rosuvastatin) → LDL 콜레스테롤 조절

⚠️ 약물 주의사항

  • 니트로글리세린은 저혈압 환자 금기
  •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은 출혈 경향 확인 필수
  • 베타차단제는 심박수 < 50회/분이면 보류
  • 혈전용해제는 반드시 출혈 여부 확인

4. 심근경색 환자의 치료적 중재

급성 심근경색 치료의 핵심은 막힌 관상동맥 혈류를 최대한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약물치료(항혈소판제, 항응고제, 혈전용해제)로도 충분하지 않다면 관상동맥 중재술(PCI) 이나 관상동맥 우회술(CABG) 과 같은 시술·수술이 시행됩니다.

그림 출처: https://blog.naver.com/prestotato/223788902383?photoView=2

(1)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 (PTCA, 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

  • 수술 방법
    • 대퇴동맥 또는 요골동맥을 통해 카테터를 삽입 → 풍선(balloon)을 막힌 관상동맥 병변 부위에서 확장시켜 혈류를 재개통.
  • 수술 전 간호
    • 항응고제, 항혈소판제 투여 여부 확인 (Aspirin, Clopidogrel)
    • 조영제 알레르기 확인
    • 시술 부위(대퇴/요골) 면도 및 피부 준비
  • 수술 후 간호
    • 삽입 부위 출혈·혈종 확인
    • 대퇴동맥 사용 시 침상 안정 (6~8시간)
    • 활력징후·심전도 모니터링
    • 혈소판 응집 예방 위해 클로피도그렐(플라빅스) 6~9개월간 투여 (Aspirin, Clopidogrel)
  • 합병증 (합병증 발생시 응급수술로 심장동맥우회술 실시)
    • 혈관 천공, 혈종, 혈관 분리, 급성 재폐쇄, 부정맥, 관상동맥 경련

(2) 경피적 관상동맥 스텐트삽입술 (Coronary Artery Stent Insertion)

  • 수술 방법
    • 풍선확장술 후 금속 스텐트를 삽입하여 혈관을 지지 → 재협착 방지.
    • 최근에는 약물용출스텐트(DES, drug-eluting stent) 사용이 일반적. 시술 전후와 시술 동안 항혈소판제와 항응고제병행 투여 (아스피린, 디피리다몰(Dipyridamole), 헤파린, 덱스트란(Dextran)
  • 수술 전 간호
    • PTCA와 동일 (항응고제, 조영제 알레르기, 시술 부위 준비)
  • 수술 후 간호
    • 항혈소판제 복용 철저히 교육 (Aspirin + Clopidogrel 병용)
    • 삽입 부위 감시 (출혈, 맥박 감소 확인)
    • 스텐트 위의 혈소판 응집 예방 위해 클로피도그렐(플라빅스) 6~9개월간 투여 (Aspirin, Clopidogrel)
  • 합병증
    • 스텐트 혈전증, 재협착 또는 폐쇄, 항응고제 복용에 따른 출혈, 조영제 유발 신손상, 관상동맥 분리

(3) 경피적 관상동맥 죽종제거술 (PTCRA, 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Rotational Ablation)

  • 수술 방법
    • 특수 카테터(카테터 끝에 조그만 원추형의 죽종분쇄기가 달림)를 사용하여 죽종(atheroma, 플라크)을 직접 절삭·제거하여 혈류 확보.
  • 수술 전 간호
    • PTCA와 동일
    • 환자에게 시술 방법과 필요성 교육 (재협착 고위험 병변일 때 선택됨)
  • 수술 후 간호
    • 시술 부위 출혈 확인
    • 활력징후 모니터링
    • 심전도 감시
  • 합병증
    • 혈관 손상, 혈전 형성, 색전증

(4) 관상동맥우회술 (CABG, Coronary Artery Bypass Graft Surgery)

  • 수술 방법
    • 자가 혈관(흉골내 동맥, 대복재정맥 등)을 이용하여 막힌 관상동맥을 우회시켜 새로운 혈류 통로 확보.
    • 전신마취하여 개흉수술로 시행, 고위험 환자(다혈관 질환, 좌주간부 병변 등)에서 선택.
  • 수술 전 간호
    • 디지탈리스는 수술 12시간전 중지, 이뇨제는 수술 2~3일전 중지, 아스피린과 항응고제는 수술 1주일전 중지  
    • 환자·보호자에게 수술 과정, 흉골절개, 인공심폐기 사용 가능성 설명
    • 호흡기 교육 (심호흡, 기침법, 인센티브 스파이로미터 사용)
    • 피부 준비 및 금식 유지
    • 수술 전 예방적 항생제 투여
    • 칼륨수준 유지 위해 염화칼륨, 베타차단제, 칼슘통로차단제, 항부정맥제, 항고혈압제 투여 
  • 수술 후 간호
    • 중환자실 집중관호 (ECG, ABGA, hemodynamic monitoring)
    • 인공호흡기 관리 후 조기 발관
    • 통증 조절, 상처 감염 예방, 흉관 배액 관찰
    • 조기 보행, 폐합병증 예방 운동
  • 합병증
    • 출혈, 감염, 심부전, 부정맥, 신부전, 인지기능 저하(섬망)(Post-op delirium)
     

그림 출처: https://blog.naver.com/ph001144/221969935843?photoView=1


✅ 정리

  • PTCA/스텐트: 비침습적, 회복 빠름 / 하지만 재협착, 혈전 위험 존재,
    • 시술 후 저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칼륨 보충
    • 혈소판 응집 예방 위해 클로피도그렐(플라빅스) 6~9개월간 투여 (Aspirin, Clopidogrel)
  • 죽종제거술: 특수 상황에서 사용, 합병증 위험 ↑
  • CABG: 고위험 환자에서 선택, 장기적인 예후 개선 / 하지만 개흉수술로 회복기간 길고 합병증 가능성 ↑

5. 심근경색 환자 간호 포인트(급성기 치료)

 

목표: 증상 완화, 합병증 예방, 재발 방지

  1. 활력징후 모니터링
    • 혈압, 맥박, 호흡, SpO₂ 15분 간격 확인
    • 쇼크 징후 조기 발견
  2. 산소 공급
    • SpO₂ < 94% 시 산소 투여 (2~4L/min, nasal cannula)
    • 고농도 산소는 불필요한 경우 피함
  3. 안정 유지
    • 침상안정(Bed rest, 편안한 체위, 반좌위) → 심근 산소 소모 감소
    • 불안 감소를 위해 조용한 환경 제공
  4. 심전도(EKG) 모니터링
    • 부정맥(심실세동, VT) 발생 여부 확인
    • 즉시 제세동 준비
  5. 투약 간호
    • 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 복용 지도
    • 니트로글리세린(NTG)로 통증 완화 시도, 5분 간격으로 3회 실시 가능, 투여 시 혈압 모니터링(부작용: 저혈압 유발)         --◇ 참고: NTG 부작용으로 두통 심할 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처방
    • 모르핀: IV로 투여, 정맥을 확장시켜 전부하를 감소시킴으로써 심근의 산소요구를 줄여줌 (부작용 주의: 서맥, 저혈압, 호흡저하, 기면, 불안, 오심, 심한 구토 등) --◇ 참고: 모르핀의 독작용 시 치료: naloxon 정맥주입하고 산소 공급
    • 베타- 교감신경차단제: IV나 경구로 투여 가능, 심박동수를 느리게 하여 심근 산소소모량을 줄여줌, 심근세포막을 안정시켜 부정맥 발생을 감소시킴
    • 칼슘 채널 차단제: 급성 MI에서는 효과가 거의 없음, 만성 협심증, 혈관경련성 협심증에 효과
    • 혈전용해제: 첫 6시간 내 투여해야 효과적(부작용:출혈, 발진, 숨가쁨, 쌕쌕거림, 홍조, 저혈압과 같은 과민반응)
    • 글루코코르티코이드, NSAIDs(아스피린 제외)는 경색부위의 치유 지연, 심근 파열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
  6. 재관류요법 (Reperfusion therapy)
    • 심근경색을 일으킨 관상동맥의 혈류를 회복시켜 심근의 혈류 개선으로 경색의 크기 감소
    • 증상 발현 후 1~3시간이내 시행해야 가장 효과적임
    • 응급 약물(혈전용해제, 항부정맥제) 투여 대비해 정맥로 확보
  7. 심음 청음
  8. 핍뇨 관찰, I/O 측정

6. 환자와 보호자 교육 지침

  1. 약물 교육
    • 항혈소판제(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는 평생 복용 필요
    • 출혈(잇몸출혈, 혈뇨) 발생 시 즉시 보고
  2. 생활습관 교육
    • 금연, 금주
    • 식이: 초기 4~12시간 금식(흡인 위험), 저지방, 저염식 권장, 고섬유소 식이, 저 콜레스테롤 식이(1일 300mg이하), 칼슘, 마그네슘 섭취 증가
    • 규칙적 운동 요법 (의사 지시 후 시작, 일반적으로 첫 12~24시간 침상안정 필수, 합병증이 없을 때 24시간동안은 침대에 걸터앉는 정도, 2~3일 후 보행 가능, 3~4일 후 하루 최소 3회 150M 정도 걷기)
    • 대변완하제 이용
    • 충분한 수면
  3. 위험인자 관리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
    • 정기적 내원 검사
  4. 재발 예방
    • 흉통 재발 시 즉시 응급실 내원
    • 니트로글리세린 SL(설하) 사용법 교육
      사진 출처: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4802

7. 신규간호사 TIP 📝

  • ECG는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하며, 해석은 어렵더라도 ST 상승/하강, T wave 변화는 꼭 확인할 것
  • Troponin은 MI 진단의 골드 스탠다드지만, 결과 기다리느라 치료 지연하면 안 됨
  • 흉통 환자는 무조건 산소, 심전도, 활력징후, 정맥로 확보가 우선
  • 니트로글리세린 투여 전 반드시 혈압 체크
  • 아스피린은 저작하여 흡수율 ↑
  • 급성 MI는 환자가 의식이 없거나 호흡할 수 없을 때는 지체없이 심폐소생술 시행해야 함 

✅ 정리

심근경색 환자의 간호 핵심은

  1. 흉통 + ECG + Troponin으로 신속 진단,
  2. 항혈소판제 + 니트로글리세린 + 베타차단제로 즉각적인 치료,
  3. 활력징후·심전도 모니터링산소 공급·안정 유지,
  4. 재발 예방 교육입니다.

👉 신규간호사라면 “ECG + Troponin + 활력징후 모니터링” 세 가지는 반드시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 다음 글에서는 케이스 기반 실무 공부 3편: 뇌졸중(Stroke) 환자 케이스를 다루겠습니다.

 

3편: 뇌졸중(Stroke)환자 (환자 케이스 기반 간호 공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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